전자상거래 플랫폼 카페24는 22일 페이스북과 개최한 ‘SNS 광고 성과 증진을 위한 페이스북•인스타그램 사용 전략 웨비나에서 핸드폰 플랫폼 발달 후 인스타그램이 쇼핑의 보은솜틀집 주요 창구로 활용되고 있을 것이다고 밝혀졌습니다.
이날 웨비나에서 페이스북 아태지역 본부 대한민국 파트너십 담당 이루리 매니저는 스마트폰 중심 쇼핑 습관이 자리 잡는 데 인스타그램이 한몫했다고 강조했었다. 그는 '지난날의 쇼핑은 사람이 아을템을 찾는 형태인 반면, 며칠전에는 기계 교육(머신러닝) 테크닉을 사용해 물건이 지금세대를 찾는 모습가 됐다'고 이야기했다. 현실 적으로 그가 공개한 대한민국 12세 성인 1천 명을 표본으로 한 인터넷조사 결과의 말에 따르면, 응답자 중 89%는 새로운 브랜드나 제품을 발견하는 플랫폼으로 인스타그램을 꼽았다. 그리고 인스타그램이 해당 브랜드나 상품이 인기있는 제품이해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응답한 현대인은 76%, 인스타그램을 통해 구매 여부를 결정완료한다고 응답한 사람들은 60%에 달했었다. 인스타그램을 사용한 주요 비즈니스 기능으로는 ‘인스타그램 숍스가 소개됐다. 인스타그램 숍스는 인스타그램 플랫폼 내에서 온라인 산업자의 브랜드 제품, 행사, 가격 등 아이디어를 공급하는 디지털 가게이다. 사용자는 인스타그램 프로필이나 메인 탐색바의 숍스 탭, 인스타그램 탐색 탭 등을 통해 상점을 방문할 수 있을 것입니다. 카페24는 올해 9월부터 페이스북과 손잡고 ‘페이스북 숍스, ‘인스타그램 숍스 기능을 자사 플랫폼과 연원주 서비스 중이다. 카페24 기반 쇼핑몰을 관리하는 온/오프라인 산업자는 이런 방식으로 북미, 일본, 동남아 등 페이스북•인스타그램이 진출한 국가 소비자에게 물건을 선보일 수 있다. 
이 매니저는 “인스타그램에서 호기심 가는 브랜드를 찾아보거나, 살 생각이 없던 아을템을 인스타그램 선전으로 접하고 구매한 경험을 흔히 해보셨으리라 생각된다”며 “인스타그램은 브랜드를 이해하는 것에서부터 실제로 구매까지 상품 판매 여정 전체를 효율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쇼핑 플랫폼”이라고 강조했다.